[한국산업안전뉴스=박혜숙 기자] 이정엽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국민의힘, 서귀포시 대륜동)가 의정 보고회를 개최했다. 국민의힘 이정엽 대표 의원은 4일 오후 6시 서귀포시 새서귀포 마을회관(법환동 1666-1)에서 지난 2년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하는 ‘찾아가는 의정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의정 보고회는 의정활동 보고, 활동 계획 발표, 질의 응답 등으로 진행됐으며, 고기철 국민의힘 서귀포시 당협위원장 등 지역 주민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 대표는 “대한민국의 보물 서귀포시 대륜동에서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를 통해 지난 2년간의 의정활동을 좀 더 가까이서 주민 여러분께 설명 드릴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지역을 위한 무한헌신’이라는 주민과의 약속을 잊지 않고 한결같이 도민 곁에서 도민의 마음을 헤아리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것”이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 대표는 의회 입성 이후, 전반기에는 행정자치위원회와 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활동했으며, 현재 보건복지안전위원회 부위원장,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의원연구단체 ‘의원외교포럼’부대표를 맡고 있다. 이 대표는, 역동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제주혁신도시 발전방안과 관련하여 ‘하원 테크노밸리’구상을 도지사로부터 이끌어 낸 바 있으며, 도청, 시청 등 공직에 근무하는 약 5,400명의 기간제 근로자 차별 문제 제기를 통해 건강검진비 단계적 확대 지급을 실현해 내기도 했다. 대한민국 시도의회 의장 협의회에서 선정한 ‘우수의정대상’, 2023년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저작권자 ⓒ 한국산업안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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