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부발읍, HL 디앤아이 한라 아미지구 공공주택 신축공사 현장... "불법 행위 논란"- 이천시 부발읍 아미지구 공공주택 신축공사 현장 불법 행위, 시민 안전과 환경 보호를 위한 긴급 대책 요구 -
【이천=한국산업안전뉴스】이영진 기자
이천시 부발읍, HL 디앤아이 한라 이천 부발역 에피트 공공주택 신축공사 현장에서 불법 행위가 자행되고 있어 시민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주변 주민들로부터 민원이 계속해서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해당 현장에서는 다수의 법규 위반 사례가 발견되었다.
특정공사 작업시간 미준수 문제가 두드러지고 있는데, 정해진 작업시간은 오전 8시부터인데도 불구하고 이른 새벽 6시 경부터 작업을 시작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로 인해 주변 주민들은 적절한 휴식을 취하지 못하고 불편함을 겪고 있다.
또한, HL 디앤아이 한라 이천 부발역 에피트 견본주택에서 가설건축물 축조신고 누락 문제와 옥외광고물법 위반, 교통수단 광고물 허가 미이행 등의 사례도 발견되었다.
이에 대응하여 이천시청은 해당 건설업체에 대한 계도와 지도를 강조하며, 재발 방지와 법규 준수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민들의 안전과 알권리를 위해 관련 사안을 계속해서 보도할 예정이며, 이천시청은 업체에 대한 적절한 지도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재발 방지에 노력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 이천시민들은 업체와 관련 기관들이 책임을 다하고 안전한 환경을 보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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