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정 의원, 윤용수 도의원과 협력해 경기도 특별조정금으로 별내동 CCTV 설치비용 4억원, 샛별초 앞 자전거 도로 경사로 설치비용 3억원 확보(남양주=한국산업안전뉴스) 이영진 기자=더불어민주당 김한정의원(정무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은 윤용수 경기도의원(남양주3)과 협력하여 지역 숙원 사업인 <별내동 일대 방범용 CCTV 설치사업>을 위한 4억원과 <샛별초 앞 자전거도로(경사로) 설치사업>을 위한 3억원을 특별조정금으로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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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동은 신도시 개발 당시 도시 조성 계획에 따라 CCTV가 설치되어 있으나, 도시의 확장과 인구 유입에 따른 활동 반경의 변화로 CCTV수가 부족해 주민 안전은 물론 치안 사각지대화 우려가 커져왔다.
또한, 샛별초 앞 교량 및 자전거도로(산책로)에서 하천변 자전거도로(산책로)로 연결하는 경사로가 없이 계단만 설치되어 있어 교통약자 및 자전거이용자의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김한정의원은 “별내동 CCTV와 샛별초 앞 자전거도로 설치를 통해 지역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안전한 삶을 기대한다”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안심할 수 있는 남양주를 만들어나가는 데 최선을 다 할 것이며, 함께 노력해 준 윤용수 도의원께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한국산업안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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