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갈매동 천성교회, 경로잔치로 어르신들 훈훈5월 가정의 달 맞아 지역 어르신 200명 초청 푸짐한 점심 식사 대접
이번 행사는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교인들의 차량으로 직접 행사장까지 모셨는가 하면, 여성 신도들은 새벽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정성껏 음식을 준비하여 다채로운 공연 등 볼거리 속에서 푸짐한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안태규 목사는“어르신들에게 오늘 하루 조금이나마 웃음을 드릴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의 어르신들과 소외계층을 위해 교인들과 힘을 모아 지속적으로 이웃 사랑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성교회는 평소에도 매년 연말이면 갈매동 저소득층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난방비 전달 등 지역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어 지역사회에서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저작권자 ⓒ 한국산업안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