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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일꾼, 진접 일꾼" 조미자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현장 중심 의정으로 재도약 선언

이영진 기자 | 기사입력 2026/05/02 [00:06]

"진짜 일꾼, 진접 일꾼" 조미자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현장 중심 의정으로 재도약 선언

이영진 기자 | 입력 : 2026/05/02 [00:06]

▲ 더불어민주당 조미자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제공    

 

[남양주=한국산업안전뉴스] 이영진 기자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조미자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진접을 가장 잘 아는 사람, 진짜 일꾼"을 내세우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조 예비후보는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야 한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도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것이 진짜 일꾼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도민과 하나 되어 일하는 정치, 사람이 중심이 되는 따뜻한 진접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선거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 강화 ▲쾌적한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현 ▲촘촘한 복지 확대를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특히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환경,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를 만드는 것이 지역의 경쟁력"이라며 정책 중심의 선거를 예고했다.

 

또한 "투명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의 신뢰를 받는 정치인이 되겠다"며 "말이 아닌 실천으로 공동체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조 예비후보는 현재 제11대 경기도의원으로 활동하며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과 도정 현안 점검에 힘써왔다. 

 

아울러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탄소중립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환경·에너지 전환 정책 발굴과 제도 개선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교육 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진접고등학교 운영위원장으로서 학교 운영의 투명성과 공공성 강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왔다.

 

지역 정가에서는 조 예비후보에 대해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알고 꾸준히 발로 뛰는 실무형 정치인"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특히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실질적인 성과 중심의 의정활동이 강점으로 꼽힌다.

 

조 예비후보는 "정치는 주민의 삶을 바꾸는 가장 현실적인 도구"라며 "진접의 발전을 위해 검증된 경험과 실행력으로 반드시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그는 "이번 선거는 인물이 아닌 정책과 실력으로 평가받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며 "진접의 미래를 위한 선택에 함께해 달라"고 강조했다.


kisnews0320@naver.com 

이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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