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 남양주시협회장배 파크골프대회 참석- "파크골프는 이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남양주 시민의 스포츠“
- 왕숙천 파크골프장서 열린 대회 현장 방문… 참가 시민들과 폭넓게 소통 - 세대를 넘어 확산되는 파크골프… 시 차원의 지원·인프라 확충 약속
[남양주=한국산업안전뉴스] 이영진 기자
더불어민주당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는 11일, 왕숙천 파크골프장에서 열린 남양주시협회장배 파크골프대회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참가 시민들과 두루 인사를 나눴다.
파크골프는 한때 어르신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스포츠다. 그러나 최근에는 40대는 물론 일반 골프 인구 일부도 파크골프로 전환할 만큼 연령층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드레스코드도, 고가의 장비도 필요 없다. 가까운 잔디광장에서 누구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성비 높은 스포츠로 자리잡으며, 세대를 아우르는 진정한 서민 대중의 생활 스포츠로 변화하고 있다.
이날 대회장에는 남양주 각지에서 모인 시민들이 왕숙천 파크골프장을 가득 메웠다.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는 경기를 마치고 나오는 참가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파크골프를 즐기는 시민들의 열기와 현장 분위기를 몸으로 확인한 자리였다.
최현덕 후보는 "파크골프가 세대의 경계를 넘어 남양주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스포츠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이 반갑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의 건강한 여가를 뒷받침하는 것도 시정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파크골프장 인프라 확충과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한국산업안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